いつもと違う休刊日





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予告に翻弄され、休刊日に出勤した新聞社のみなさん、お疲れ様でした。

ところで、諸外国には、日本のような新聞休刊日なる制度があるんでしょうか。

記事によれば、休刊日は、人が休むだけでなく、コンピューターシステムや輪転機のメンテナンスを集中的に実施するためにも必要とあります。一見納得できる理由ですが、本当に必要なんだろうか。

輪転機のメンテナンスなら、昼間にもできるし、コンピュータシステムのメンテナンスも一日かける必要がないような気もします。

だいたい、なんかあったら号外を出すんだから、あまり納得できません。やはり、日本独自の新聞配達員を休ませるのが大きな理由だと思います。

さらに、個々の新聞記者には休日はあるでしょうが、全体としての新聞記者に休日があるのはなんか変です。新聞休刊日に合わせて社会は動いているわけではないし。

新聞記者も労働者です。新聞休刊日に休日返上しなければならない勤務態勢に問題はないんだろうか。

以上、記事を読んだ感想と疑問でした。


以下、韓国語訳。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예고에 번롱되어 휴간일에 출근한 신문사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건 그렇고 제외국에는 일본과 같은 신문휴간일인 제도가 있는가?

기사에 따르면 휴간일은 사람이 쉴뿐만 아니라 컴퓨터 시스템이나 윤전기의 유지 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써 있습니다.일견 납득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만 정말로 필요한 것일까?

윤전기의 유지 관리라면 낮에도 할 수 있고 컴퓨터 시스템의 유지 관리도 하루를 들이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체로 뭔가가 생기면 호외를 발매하니 그다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역시 일본 독자의 신문 배달원을 휴식시키는 것이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더 말하면 각각의 신문 기자에게는 휴일은 있갰지만 전체로서의 신문 기자에게 휴일이 있는 것은 무언가 이상합니다.신문휴간일에 맞춰서 사회는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문 기자도 노동자입니다.신문휴간일에 휴일을 포기해야 하는 근무 태세에 문제는 없을까?

이상 기사를 읽은 감상과 의문이었습니다.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